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첫방문때 엄청큰 충격을 받았었던 남포동 시나리오샵(?) 가보시거나 기억하시는분? [1] 22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안마,대딸,키방,타이 유행거쳐 요즘은 스웨디시 오래 강세로 자리잡고있는데
이제 또 스웨디시도 흥이 나질 않네.

새로운.. 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하다.


예전에 자갈치 시장내에 있었던 업소 좋았는데.. 건물은 허름한데 실내인테리어는 당시 매우 깔끔했었음
입구문은 노래방문처럼 폭신폭신한 재질로 커버되어있고 간판이 없었던걸로 기억함
혹시 가본 분 있으실련가

첫방문했을때.. 매우 충격이였음 
 

카운터에서 컨셉,시나리오 정하고 샤워하고 얼마간 개인대기실에서 기다리면 여실장이 데리러옴 이때 배고픈 사람에겐 짜파게티도 끓여줌
조금 오래 기다리긴해야함.

내가 선택했던건 병원에서 간호사에게 농락당하는 스토리

시간되서 안내 받아서 여실장 따라가다가 방입구 근처에서 내 바지를 살짝내리고 짧은 펠라를 여실장이 해줌. 30초~1분?
그러고 '좋은 시간보내세요' 하고 실장이 방노크하고, 방에서 기다리고있는 매니져가 대사하면서 문열어줌
'환자분 어서오세요, 어디갔다 오세요' 하면서 발연기함

2번째 글에서 나머지 적겠음. 야설아님 ㄹㅇ 컨셉샵? 

관련자료

댓글 22개 / 1페이지

핫도그님의 댓글의 댓글

@ 큐엠맨
항상 그렇게 한다하더라구요. 여실장도 30대중후 쯤되는 단발머리 동탄미시녀 스타일이였어요
Total 6,621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