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군시절이었나? 작성자 정보 작성자 베이크빵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6.10 00:08 컨텐츠 정보 조회 257 목록 목록 본문 약20년전?정말 그때만 해도 또래들에 비해 엄청나게 순진했습니다ㅋㅋㅋ제 자대는 어느 촌이었어요여기저기 고참들의 손에 이끌려 갈 수 밖에 없었지요ㅠ노래방부터 안마, 여관...그 촌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한거 같습니다노래방아가씨랑 따로 연락도 하고 지금말로는 밖데? 군요ㅎㅎ밖데도 하고 물론 두어번 만나고 연락 끊었습니다안마.. 뭐하는곳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때도 잘 몰랐고요지금 떠올려보니 그게 물다이였네요 참ㅋㅋㅋ욕조도 있어서 거기서 스파 받으며 팩 하나 붙이고..지금생각하니 웃기네요ㅎㅎ여관은...생각하기도 싫으네요 에잉!!제 유린기는 여기까지입니다그시절 떠올리니 괜히 웃음만 자꾸 나네요ㅋㅋㅋ 베이크빵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0,137(67%) 67%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