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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이자 마지막 조건만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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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적 한 10년전에

모사이트에서 조건만남 리스트가 돌고 돌았음

골프이모부터 김해 벤츠녀까지


갠적으로 골프이모를 만나고 싶었는디


그날따라 아다리가 너무 안맞았음.


하는수 없이


문자 20통 보내고 그중에서 먼저 온 문현동 사는? 어느 이모를 만남

들오오는 순간 아~~ 좃됌을 감지


말로만 듣던 스머프가 들어와서 진짜 좃댐을 감지한 정도가 아니라 인지함.


들어오는순간 요리조리 나갈구녕을 찾는데도 이상하게 포백이 좋은가 방어를 교묘하게 함.


그래서 가격을 후려침.


7만원에 한타임으로


바로 샤워하고 나오는데.. 어머 자기야 하는데 속이 울렁울렁,...


그래서 방금 집에 전화가 와서 그러는데 가봐야 됄꺼 같다고..


차비 3만원 주고 런런런


그뒤로 민간인의 풋풋함을 생각하고 만나는 조건만남은 두번다시 안함.


차라리 업소를 가지..


조건은 진짜 내스타일 아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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