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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강남 안마 내상(?) 마상(?)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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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한참 안마에 빠져서 서울 강남에서 죽돌이로 살아가다가,

릴레이 시스템을 발견했습니다.


기억하기론 학동역 근처 안마에서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서울 전역으로 쫙 퍼지면서 릴레이, 트리플릴레이 등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강남역 근처 한 곳에 갔는데,

릴레이는 지명, 미팅을 할 수 없다고 해서 살짝 느낌이 묘했으나 워낙 오래된 업장이었으니 즐달 기대하고 들어갑니다.


첫 매니저는 방으로 올라가는 엘베에서부터 쫙쫙 빨아주더니 시원하게 발사까지 마무리,


이어서 들어오는 매니저가 문제였는데~

전~~~~~혀 취향이 없는 그 뭐냐 여자가 리드하는 S스타일이었네요.


암것도 모르고 다이에 누워서 서비스 기다리고 있으니,

'뭐해? 빨아!' 이렇게 지시하면서 다리를 쫙 벌리고 서있었습니다.


쫄아버린 유린이는 무릎 꿇고 할짝할짝 클리 공략하고 쫙 빨아당겼더니, 

'잘했어 이제 넣어!' 이래가지고 여성 상위로 후다닥 발사했네요.


체구도 쪼만했는데 그 기세에 유린이 시절 눌려버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묘하게도 잘 빤다고 칭찬해주니,

속으로 뿌듯했던 쫄보시절 이야기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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