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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밑에 조건만남 글보고 싸지르는 조건만남에서 섹파로 이동배치글-2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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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을 치룬후 배고프다고 떡복이 배달시켜서 맛나게 먹고 넷플릭스를 보면서 


눈치보다 키스를 냅다 했더니 거부를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스마에서 갈고 닦은 역립의 기술로 혀를 사용해서 이번에는 내가 꽁으로 하는거니


내가 돈받고 한다는 마인드로 있는 기술 없는 기술 다동원해서 열심히 역립을 진행


혀는 그애의 몸에 눈은 그애의 얼굴변화에 신경쓰며 골반쪽 간질간질한 부분까지 내려오니 움찔거리는 


표정이 보여 바로 잠지로 가지않고 무릅뒷쪽을 공략하다 별반응이 없어 다시 올라가며 허벅지 안쪽을 


침묻혀가며 애무를 했죠.


눈앞에는 핑크색 잠지에서 투명한 액체가 맺혀있었고 당장이라도 할타버리고 싶었지만 꾹참고 잠지 


주변만 맴돌며 해무를 해주었죠 


그애가 먼저 해달라고 애원할때까지 살살 놀려가며 주변만 맴돌다 허벅지를 움직이며 잠지쪽으로 


머리를 이동시키길래 이때다 싶어 혀를 클리위아래로 왕복운동 전 잠지 애무할태 질쪽으로는 안한담니다


클리랑 질입구사이 쪽만 애무해줘도 넘어가더라구요. 신음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밑에서 올라오는거 


아닌가 하는내내 걱정을 했담니다.


아무튼 역립은 마무리하고 키스를 하면서 넣지는 않고 눈치보면서 손가락으로 장난치고있으니 허리를 


들썩거리며 넣어달라는 표현을 몸으로 하는데 전 입으로 넣어주세요 라는 말하기 전까지 넣지 않거든요


그게 여자들 가스라이팅하는 첫번째 관문이라....아무튼 그러나 물어봤죠 넣고싶어? 하니까 고개를 끄덕


이면서 부끄러워하길래 그럼 넣어주세요 해봐 하면 자존감이 높은애들은 좀버티긴하죠 그럴땐 손가락을 


더 리드미컬하게 움직여서 안달나게 하다가 그래도 입을 안때면 모든걸 멈춰버리고 샤워하러 가버리든가 


하면 지가 알아서 넣어주세요 함니다.


딱한번 실패한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가 지금 마누라입니다. 죈장.....


아무튼 넣어주세요라는 말을 듣고 공떡이라 생각하고 무혈입성.


그때 코인중이라 중간 중간 코인하는거 보여주며 폰을 만졌거든요 그러면서 히든카메라라는 프로그램


이있어서 화면에는 안나타나는데 녹화되는 프로그램이있어서 녹화를 (녹화용도가 아니라 녹음용도로)


했거든요 (범죄인거암니다) 차후 그 세컨폰은 분쇄기에 갈아서 날려버렸담니다.


두번째 넣는데 어려서 그런가 회복력이 좋더라구요 첫번째 할때처럼 꽉다물어져있는데 물도 흥건하니


세상 좋더라구요 이건뭐 월급 다주더라도 스폰해서 옆에 두고싶을정도고 관계할때마다 숨넘어가는 


신음소리에 정복감이 흘러넘쳐서 델꼬살고싶더이다.


아무튼 정상위로 열심히하다 후배위 옆으로 누워서 후배위하며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귀가아플정도로


소리를 질러서 고개를 꺽은다음 키스하면서 계속관계를 지속했죠 오늘 요년 싸게 만들어서 내꺼 만든


다는 일렴으로 열심히 했담니다.


짧아지는 신음주기에 맞춰서 손가락도 빨라지고 허리운동도 빨라지고 으윽~하는 소리와함게 신음소리 


끝 다리에 경련일어나듯이 쫙펴지며 허리를 접어다 폈다 잠지가 꽉조엿다가 뜨끈허이 풀려버리길래


디립다 돌려서 키스하면서 안아줬더니 눈물을 흘리며 제품에 안겨서 잠들어 버리더라구요.


난 싸지도 못했는데 암튼 그렀게 5분정도 잠들었다 깨어나더니 오빠 못쌋지 하면서 입으로 해주길래


입으로 빼고 샤워한다음 근처 스타벅스에 드라이브스루로 얼그레이 티한잔사주고 집근처에 내려다 


주고 전 숙소로 돌아왔담니다.물론 전화번호도 교환했고 전 세컨번호 줬고 물건하나 건져서 그날은 


푹잤담니다.


다음탄은  1박2일 같이 있었던 에피소드를 올릴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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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1페이지

허털털님의 댓글의 댓글

@ 환웅
동대문 엽떡을 먹었드랬는데 저는 안먹었어요 매운거 질색이라 ㅎㅎㅎ전 쿨피스 먹었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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