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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립카페 첫경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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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피나 건마, 아로마 위주로 다녀서 립카페 가본적 없었는데

어느날은 시간도 진짜 한 3~40분? 정도밖에 못낼것 같은데 너무 물빼고 싶더라.


그래서 어찌할지 고민하다가 립카페 가서 받았는데 마인드도 좋고 스킬도 좋더라.


보통 입으로 빼기 쉽지 않은데 입에 넣고 혀로 미친듯이 두드리니 그냥 바로 지리고, 싸고나서도 청룡해주니 미치겠더라.


그래서 나중에 또 봐야지해서 시간날때 출근부보니 일 그만둬서 결국 못봄.

새로운 매니저 중 괜찬은 매니저 뚫어야되는데 고민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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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Superstone81님의 댓글

부산 연산동근처 좋은 립카페 추천해주세요.
한번도 경험없는데, 입으로 싸는거 경험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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