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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처음간 스웨디시 원래 하는 곳인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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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사장님과 식사후 스웨디시를 처음 가봤을때 였네요

유흥이 처음이라 씻고 엎드려 있으니까 긴장 되서 벌벌 떨리더라고요

매니저가 들아 와서는 왜이렇게 떨고 있냐고 ㅋㅋㅋ

처음이라 긴장 되서 떨린다고 말하니까 매니저가 빵 터지면서 너무 귀엽다고 엎드려 있지 말고 바로 누우라고 하더니 긴장 풀라고 큰 쮸쮸를 얼굴에 대주더라고요ㅎㅎ 황홀한 쮸쮸 먹방 그리고 젤? 오일 뿌리고 미끈미끈 바디타기 이때쯤 스웨디시 신세계구나.... 느낌 딘짜 좋다 생각하고 있는데 소중이가 뜨끈한게 앗 이건?? 하거 봤더니 네... 그겁니다 긴장하고 있어서 풀어줄겸 특별히 라고 하더라고요 

이 매니저 덕분에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서....다른 매니저 한테 자연스럽게 시도 했다가 정색당한적 있습니다 ㅋㅋㅋ 

그 후에는 얌전하게 시체족으로만 받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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