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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같아 무서웠던 타이 매니져와의 추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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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타이 관리자랑 사귀나라고 혀 찰 수 있지만 한국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관리사 아니면 카톡, 전번, 인스타나 틱톡 아이디는 쉽게 얻을 수 있었죠.

때는 2024년 오피형 타이샵에 nf들어왔다는 사장님 추천으로 본 아이.

태국사람 티는 나지만 피부도 하얗고 진짜 예뻤음.

첫방에 바로 ㅈㅌ까지가고 끝나고 전번달라고 하니 조금 고민하더니 주더이다.

카톡 친추도 하고 번역기 사용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했었죠.

아침에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따로 불러 차에서 키스하고, 예약해서 가면 돈 안받는다는거 마사지 비용은 그래도 주고 ㅈㅌ값은 안주고 공짜로 여러번 함.

90분 끊고 연장 90분 해서 계속 같이 있고 참 다양한 체위도 많이하고 한번은 매니져가 더이상 못하겠다고 뻗어있는데 계속 한적도...

ㅎㅈ시도하니 자기 처음이라고 젤 듬뿍 뿌려서 ㅎㅈ도 개통해 줌.

집 갈때 밥사먹으라고 10만원 주던데 이건 미안해서 안받음.

또 어떨때는 자기 현금 통장에 넣는 한도 넘었다고 300만원 주면서 내 통장에 넣은다음 자기 계좌로 달라는거 안해줬고, 제가 사람 너무 믿지 말라하니 저는 믿는다고 하더군요.

바빠서 못가면 집에서 영상통화로 걔가 자위하는 모습 보기도 하고 막탐에 오래서 갔더니 자고 가라고 해서 같이 자고 자기 깨울때 삽입해달라길래 잠따도 해봤네요.

너무 오래 끌면 안될것같아 4개월 이렇게 지내고 제가 연락을 끊었네요.

지금 보니 다른 가게로 옮겼고 거기서 에이스라고 하던데 잘지내는지 궁금하네요.


경험상 오피형 타이샵 관리사들 꼬시기가 쉬운듯.

지금도 뜸하긴하지만 연락처 있는 관리사는 저정도까지는 아니지만 ㅈㅌ 7,8부를거 그냥 5 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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