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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유흥 두번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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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사창가 누나들....


두번째는 어찌저찌 길가다가 안마방? 이라는걸 봐버렸다... 그때 안봤어야 지금도 유흥을 안하고 있었을까


아무튼 뭐에 홀린듯 들어가 버렸다.


으슥한 분위기


방으로 안내 받고 누워 있으니, 맹인 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신다


이분 배우신분 인듯 하다.... 압이 장난이 아니다


어느정도 받고 나니, 다시 방을 옮기라고 한다


가보니 베드가 있고 엎드리라고 한다


곧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나이는 대략 20대후반 되려나


이런데 처음이세요?? 라는 질문.. 네 완전 처음입니다


그러면 오래 못버티실텐데........


뭐지?? 뭐가 있길래 못버틴다는걸까


사창가에서는 받아보지 못한 센슈얼을 처음 받아보았다


몸이 들썩들썩 움찔움찔!!!!! 와 이건뭐지??


ㄸㄲㅅ가 아주 깊숙히 들어오는데 처음 받아보는거였다. 황홀했다


진짜 얼마 못가서 발사해버렷다.....


그뒤로 나는 유흥에 눈을 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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