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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부전동 300번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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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 시절까지는 아니고 때는 10여년전 

부전동300번지 없앤다고 그동네 홍등가업소 

하나둘씩 떠난던 무렵 갑자기 부전동에

가보고 싶은 맘이 생겼다 

해가 지고 어두울 무렵 나는 버스를 타고

걸어서 300번지 골목으로 들어왔다 

거길 가본 사람들은 다들 알듯이 업소 언니들이

문을 열고 호객행위를 한다

오빠~오빠~여기~여기요

나는 천천히 걸으면 언니들을 둘러보는데

그중에 한 언니가 눈에 들어온다

이쁘다^^ 탑브라에 청으로된 핫팬츠를 입었다 

오빠 잘해줄께 들어와~

나는 잠시 망설이다 

음 한바퀴 둘러보고 다시 올께요 하고

발길을 돌린다 

언니는 웃으며 그래 오빠 둘러보고 다시 꼭와~

나는 그 동네를 다시 한바퀴 둘러보는데

언니들이 나쁘지가 않다

그래도 처음 그 언니가 생각나 얼릉 뛰어서

그 언니에게로 갔고 다행이 그자리에 있었다

나는 그 언니와 방으로 들어갔다

건물은 낡았지만 언니의 방은 작았지만

나름 깨끗하게 잘 꾸며놨던 기억이...

방에서 본 언니는 너무 이뻤고

서울에서왔고 이름은 송이였다

몸매는 음...26세165 50 b컵 정도로 기억된다

요즘 오피나 스마로 따지면 A급 언니다

(할일이 있어서 좀 있다가 나머지 올리겠습니다

미안해요 재미없을수도 있음ㅋ 유흥이

그렇죠 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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