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동 300번지 추억 작성자 정보 작성자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02 15:57 컨텐츠 정보 조회 329 목록 목록 본문 유린이 시절까지는 아니고 때는 10여년전 부전동300번지 없앤다고 그동네 홍등가업소 하나둘씩 떠난던 무렵 갑자기 부전동에가보고 싶은 맘이 생겼다 해가 지고 어두울 무렵 나는 버스를 타고걸어서 300번지 골목으로 들어왔다 거길 가본 사람들은 다들 알듯이 업소 언니들이문을 열고 호객행위를 한다오빠~오빠~여기~여기요나는 천천히 걸으면 언니들을 둘러보는데그중에 한 언니가 눈에 들어온다이쁘다^^ 탑브라에 청으로된 핫팬츠를 입었다 오빠 잘해줄께 들어와~나는 잠시 망설이다 음 한바퀴 둘러보고 다시 올께요 하고발길을 돌린다 언니는 웃으며 그래 오빠 둘러보고 다시 꼭와~나는 그 동네를 다시 한바퀴 둘러보는데언니들이 나쁘지가 않다그래도 처음 그 언니가 생각나 얼릉 뛰어서그 언니에게로 갔고 다행이 그자리에 있었다나는 그 언니와 방으로 들어갔다건물은 낡았지만 언니의 방은 작았지만나름 깨끗하게 잘 꾸며놨던 기억이...방에서 본 언니는 너무 이뻤고서울에서왔고 이름은 송이였다몸매는 음...26세165 50 b컵 정도로 기억된다요즘 오피나 스마로 따지면 A급 언니다(할일이 있어서 좀 있다가 나머지 올리겠습니다미안해요 재미없을수도 있음ㅋ 유흥이그렇죠 뭐... ㅋ)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8,131(81%) 81%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