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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수안보(클럽식 안마)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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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안마건 스웨건 많이 다녀봤다고 자부했지만
성남에서 가본 클럽식 안마는 문화 충격이었음

아는 형님집에 잠깐 갔다가 소개시켜줘서 꽁으로 갔는데

이야.. 복도에서 빨아주고 잠깐 맛본다고 넣어주는데 거기서부터 황홀했음

근데 이후에 룸 들어갔는데 같이 왔던 형님이 저도 모르게 여2:1남 코스도 진행시켜줘서 룸에서 셋이 하는데
클럽식이다보니 잠깐 나온 형님이 옆에서 보는게 느껴져서 부담스러워서 꼬죽도 잠깐 됐는데

술먹으면 사정확률 20% 내외인데도 누님들이 너무 잘해가지고

시원하게 싸고 나온 기억이 있슴다

이짝에도 있다고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안보여서 ㅠ 대놓고 다시 생김 좋겠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음 댓글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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