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동 300번지 추억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02 19:31 컨텐츠 정보 조회 391 목록 목록 본문 방에 들어간 나는 송이와 일단 코스별로 물어보고 총알을 지불했다여긴 숏코스 15~20분 7만원스페셜40분 13만원 긴밤 50만원이였다나는 스페셜로 끊고 송이와 연예를시작했다스페셜코스는 동반샤워를 할수있었다벗은 송이의 나체는 너무 아름다웠다얼굴도 연예인 만큼 예뻣는데 몸매 또한쌍코피 터질 수준으로 아름다웠다 ㅋ샤워를 끝낸후 내가 이불속으로 들어가니송이가 먼저 내 소중이에 오랄을 해주는데천국이 따로없었다나와 송이는 그렇게 서로를 탐닉하며 섹스를 했다 위에서 내려다본 송이는눈을 감으면 느끼고 있었고 나는 여러자세를취해가며 공격했다결국 더는 못 버티고 송이를 껴안고 마무리를 했다 나는 송이에게 폰번호를 받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업소를 나왔다그후 나는 가끔씩 문자를 주고 받다가한번정도 더 송이를 보러간거 같다역시 너무 좋았고 환상적이였다 그러다가 어느날인가 문자 연락도 안되고직접 업소에 찾아 갔으나 송이는 없었다무슨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지냈는데송이한테 문자가왔다 서울 올라간다고...내 기억으로는 송이는 겨울에는 부전동 있다가여름에는 해운대에서 일한다는 얘기를 들은것 같아 그 다음해에 송이가 갑자기 생각나 해운대 609를 가봤지만 송이를 보지는 못했다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 뭘하고 있는지가끔 어쩌다 생각이난다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네...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8,131(81%) 81%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3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