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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부전동 300번지 추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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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간 나는 송이와 일단 코스별로 

물어보고 총알을 지불했다

여긴 숏코스 15~20분 7만원

스페셜40분 13만원  긴밤 50만원이였다

나는 스페셜로 끊고 송이와 연예를시작했다

스페셜코스는 동반샤워를 할수있었다

벗은 송이의 나체는 너무 아름다웠다

얼굴도 연예인 만큼 예뻣는데 몸매 또한

쌍코피 터질 수준으로 아름다웠다 ㅋ

샤워를 끝낸후 내가 이불속으로 들어가니

송이가 먼저 내 소중이에 오랄을 해주는데

천국이 따로없었다

나와 송이는 그렇게 서로를 탐닉하며 

섹스를 했다 위에서 내려다본 송이는

눈을 감으면 느끼고 있었고 나는 여러자세를

취해가며 공격했다

결국 더는 못 버티고 송이를 껴안고 

마무리를 했다 

나는 송이에게 폰번호를 받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업소를 나왔다

그후 나는 가끔씩 문자를 주고 받다가

한번정도 더 송이를 보러간거 같다

역시 너무 좋았고 환상적이였다 

그러다가 어느날인가 문자 연락도 안되고

직접 업소에 찾아 갔으나 송이는 없었다

무슨 사정이 있겠거니 하고 지냈는데

송이한테 문자가왔다 서울 올라간다고...

내 기억으로는 송이는 겨울에는 부전동 있다가

여름에는 해운대에서 일한다는 얘기를 

들은것 같아 그 다음해에 송이가 갑자기 

생각나 해운대 609를 가봤지만 

송이를 보지는 못했다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 뭘하고 있는지

가끔 어쩌다 생각이난다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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