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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삐끼 아줌마한테 작업 당한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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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가 삐끼를 당한건 아니지만 같이 가던 행님이 좋은데 가자며 같이 갔었는데 맥주3병에 아가씨랑 노래방에서 1시간 놀면 12만원이었던거 같은데 전투비용은 별도 였던거 같다 그래서 아는 형은 술 마신다고 하고 나는 그냥 술은 안먹고싶어서 한발빼고 집에나 가야겠다 생각해 마담한테 그렇게 일렀더니 어느 골목 여관바리에 들어다서 기다리라고 하네 입구 분위기는 들어가면 ㅈ될거 같은 느낌이고 깜깜한 밤에 초록색 불로 입구를 비추고 있으며 들어가면 연분홍 빛이 길을 비춘다 뭔가 여기있음 장기 없어질거 같은 느낌이었다 그땐 아무것도 모를 나이에 너무 강한 호기심과 욕구로 인해 그냥 갈지마오였던거 같다 그리고 방안에서 30분 기다리니 여자가 왔는데 ㅅㅂ 무슨 우리엄마랑 비슷한 사람이 와서 그때당시 아가씨한테 말을 못 해 그냥 아가씨 씻는동안 몰래 나가 도망치듯 나가며 마담을 찾아 개진상을 피우며 반환불을 받았다 아무리 욕구가 강해도 12만원주고 40~50대랑 몸을 나누는건 진짜 에바임 그럴거면 성인용품으로 하는게 휄씬 도파민 터졌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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