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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뒤늦게 유흥을 알고 취향 재발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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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내 총각딱지를 떼줬던 빨간집 눈나가 문득 생각난다.

친구 녀석 군대가기전 술마시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우루루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시절 빨간집 눈나들 전반적인 수질이 지금 오피보다 훨씬 좋았던거 같다.


아마도 당시 30대 초반이었을거 같은데 컴컴한 골방에서 여상으로 나를 조졌다. 가슴도 C컵은 됐던거 같고 소위 아줌마들이 말하는 참한 인상에 참한 얼굴 살짝 웨이브 파마

보지에 붓을 꼽고 허리를 돌려서 一心 붓글씨 한자로 써줬는데 쪽팔려서 그냥 옆에 놔두고 왔던게 지금은 너무너무 후회된다.

잘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쯤은 골동품? 보물 취급 받았을텐데.... ㅎ


이후 취직하고 엉아들 따라서 우르르 또 안마집에 갔다.

키 160 정도의 아마도 D~E 성형잘된 이쁜 얼굴

역시 여상으로 조져졌다. (그래선지 여상과 후배위를 가장 선호, 정상위 점 어색)


그리고 로진이 되어서 그 안마집을 세번은 찾아갔는데...

그녀가 그 가게 애이스인데 프리랜서(?)라서 언제올지 모른댄다.

4번째 가서는 그냥 추천받아 다른 언니봤는데...


오빠 이런데 잘 안오지? 첨이야?

아..니...첨은 아니고...

이런데 너무 자주 오지는 마. 돈 금방 없어져

가끔 한달에 한번? 너무 외로울때 가끔 찾아...


그 뒤로 또 한동안 발길을 끊었다가... 암튼...그 뒤로

민자 후장도 뚫고

사회에서 만난 10살 어린 학교 후배랑 노콘질싸입싸에 탕비실 스탠딩 섹스에 2년간 거의 동거하는 섹파로 

진짜 어지간히 해볼건 다해본거 같다 


마누라는 키 167에 A컵이고 골반과 허벅지가 끝내주는 쭉빵 처자였다.

난 그게 내 취향인줄 알았는데...


유흥 입문하고 다니면서 내 취향을 확실히 알게 됐다

키 160~163, 허리선과 목선이 예쁘고 약간 통통하며 가슴은 클수록 좋아~ 마른건 질색팔색이고 꽉꽉이 언니 제대로 만나면 정신 못차림


거유 취향이란걸 알게된게 아마도 첫 유흥에 발들이면서 만난 눈나들이 전부 말랑 자유산 거유여서 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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