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유흥을 알고 취향 재발견 8 작성자 정보 작성자 소피아미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05 11:45 컨텐츠 정보 조회 549 댓글 8 목록 목록 본문 처음 내 총각딱지를 떼줬던 빨간집 눈나가 문득 생각난다.친구 녀석 군대가기전 술마시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우루루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시절 빨간집 눈나들 전반적인 수질이 지금 오피보다 훨씬 좋았던거 같다.아마도 당시 30대 초반이었을거 같은데 컴컴한 골방에서 여상으로 나를 조졌다. 가슴도 C컵은 됐던거 같고 소위 아줌마들이 말하는 참한 인상에 참한 얼굴 살짝 웨이브 파마보지에 붓을 꼽고 허리를 돌려서 一心 붓글씨 한자로 써줬는데 쪽팔려서 그냥 옆에 놔두고 왔던게 지금은 너무너무 후회된다.잘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쯤은 골동품? 보물 취급 받았을텐데.... ㅎ이후 취직하고 엉아들 따라서 우르르 또 안마집에 갔다.키 160 정도의 아마도 D~E 성형잘된 이쁜 얼굴역시 여상으로 조져졌다. (그래선지 여상과 후배위를 가장 선호, 정상위 점 어색)그리고 로진이 되어서 그 안마집을 세번은 찾아갔는데...그녀가 그 가게 애이스인데 프리랜서(?)라서 언제올지 모른댄다.4번째 가서는 그냥 추천받아 다른 언니봤는데...오빠 이런데 잘 안오지? 첨이야?아..니...첨은 아니고...이런데 너무 자주 오지는 마. 돈 금방 없어져가끔 한달에 한번? 너무 외로울때 가끔 찾아...그 뒤로 또 한동안 발길을 끊었다가... 암튼...그 뒤로민자 후장도 뚫고사회에서 만난 10살 어린 학교 후배랑 노콘질싸입싸에 탕비실 스탠딩 섹스에 2년간 거의 동거하는 섹파로 진짜 어지간히 해볼건 다해본거 같다 마누라는 키 167에 A컵이고 골반과 허벅지가 끝내주는 쭉빵 처자였다.난 그게 내 취향인줄 알았는데...유흥 입문하고 다니면서 내 취향을 확실히 알게 됐다키 160~163, 허리선과 목선이 예쁘고 약간 통통하며 가슴은 클수록 좋아~ 마른건 질색팔색이고 꽉꽉이 언니 제대로 만나면 정신 못차림거유 취향이란걸 알게된게 아마도 첫 유흥에 발들이면서 만난 눈나들이 전부 말랑 자유산 거유여서 였던듯... 소피아미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146(71%) 71%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4 신고 관련자료 댓글 8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바디프랜드님의 댓글 바디프랜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2:26 살맛나실듯.. 신고 살맛나실듯.. 소피아미미님의 댓글의 댓글 소피아미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2:56 @ 바디프랜드 다 지나간 옛이야기들 신고 다 지나간 옛이야기들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3:00 민짜후장 워후..♡ 신고 민짜후장 워후..♡ 소피아미미님의 댓글의 댓글 소피아미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3:03 @ 환웅 그져 좋은 남자 만나서 애낳고 잘살고 있길 바랄뿐... 신고 그져 좋은 남자 만나서 애낳고 잘살고 있길 바랄뿐... 푸른갈매기님의 댓글 푸른갈매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3:41 잘보고갑니다 ㅎㅎ ㅊㅊ 신고 잘보고갑니다 ㅎㅎ ㅊㅊ 소피아미미님의 댓글의 댓글 소피아미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4:16 @ 푸른갈매기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꼬먹살이님의 댓글 꼬먹살이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4:25 민짜 얘기하면 신고당하는거아님? 신고 민짜 얘기하면 신고당하는거아님? 소피아미미님의 댓글의 댓글 소피아미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4:43 @ 꼬먹살이 그런가? 하두 오래전이라... 신고 그런가? 하두 오래전이라...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소피아미미님의 댓글의 댓글 소피아미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3:03 @ 환웅 그져 좋은 남자 만나서 애낳고 잘살고 있길 바랄뿐... 신고 그져 좋은 남자 만나서 애낳고 잘살고 있길 바랄뿐...
소피아미미님의 댓글의 댓글 소피아미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5 14:43 @ 꼬먹살이 그런가? 하두 오래전이라... 신고 그런가? 하두 오래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