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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유흥 세번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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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안마방 나이가 평균 30대 였던거 같은데, 젊은 사람에게 받고싶다 이제는.....


그러던중 유흥 사이트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되고, 지금은 없어진 사이트 인것 같은데....


거기서 키스방을 알게 되었다


난 부산 사람이 아니었지만, 키스방이 대체적으로 부산에 몰려 있네???


아무런 정보가 없었기에, 아무 매니저나 추천받고 예약해본다!!


오..떨린다 ㅎㅎ


가니까 결제하고 방에 들어가란다


샤워도 없네??? 뭐지????


조금 기다리니 매니저 들어오는데


안마방에서 단 한번도 보지못한 비주얼의 20초? 여자가 들어왔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토가 나올만큼 떨렸다


심지어 내가 초이스를 잘했는지 얼굴이 굉장히 매우 예뻣다 (지금 어디있으려나)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 좀 하다가


키스를 갈긴다...... 와 내가 이렇게 생긴 여자랑 키스를 해도되나??????


그러다가... 바지를 벗기고.... 물티슈로 슥슥~


와.......황홀 그 자체!!!!!


그 뒤로 난 안마방은 기억에서 잊어버리고, 키스방에 입문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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