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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SM 플레이 가능했던 완월동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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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송이 라는 누나  완월동에 잴 윗라인에서 오른쪽집 있는 송이누나 나만 특별히 항상 SM 플레이 묵묵히 받아줬었음 항상 플레이 할때 머리채 잡아 뜯고 뺨 때리고 가슴 때리도 딥키스 조지고 얼싸 입싸 질싸 애널싸 안해본게 없었음 ㅅㄲㅅ 해줄때도 강제로 머리채 잡고 목ㄲㅅ 시키고 헛구역질 나오게 만들고 침 질질흘이면서 목ㄲㅅ 겁나함 항상 나랑할때 이 모든걸 다 받아줌 그러다가 어느덧 은퇴 할시점? 다른 지역으로 간다는 애기 들어서 마지막 방 보러 갔는데  항상 리액션 좋던 누나가 뺨때리고 딥키스 조지고 머리채잡고 흔들어도 영혼없는 눈빛에 목석마냥 리액션을함.. 플레이 다 하고 뭔가 미안함 + 현타가 오면서 내가 마지막까지 너무 심하게 했는지 생각도 들고 아무튼 씻고 나와서 그대로 ㅂㅂ2 날리고 결국 그누나는 은퇴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갔는지 더는 완월동에서 안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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