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빡촌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xoxogmlgml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08 08:45 컨텐츠 정보 조회 270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10년전수원에 친구만나러 갓음약속시간보다 3시간가량 일찍도착해서동네구경이나 할겸 담배피면서 걸을려고 무작정 왼쪽으로 걸어감통 유리안에 어떤 누나랑 눈마주침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다가 1초뒤???? 왜벗고있노다시보니까 ㅅㅂ 브라만 입고있는거임알고보니 빡촌 입구엿음난 빡촌을 살면서 첨가봣엇음갑자기 ㅈ이 뇌에지배당함담배한대피고 다시 그 유리 앞으로감그 누나 아직잇음 본인 거유파임홀린듯이 들어감 얼마엿는지기억은안남이런데 첨이냐길래예.. 하니까 귀엽다며물티슈로 닦고 ㅅㄲㅅ해주다가 ㅋㄷ씌우더니여상 1분햇나 .. 자리 바꾸자해서 바꾸고5분도 못하고 싼듯 지금 생각해보면 30대후반누나엿던거같은데와꾸는 별로엿지만 거유라 나름 좋앗음재방은안햇다..돈이음써서 xoxogmlgml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8,494(84%) 84%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정자고갈님의 댓글 정자고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11:26 엄청 비쌌던 것 같은데 짧은데 비싼? 신고 엄청 비쌌던 것 같은데 짧은데 비싼?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