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생때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워터퍽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08 14:50 컨텐츠 정보 조회 339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유흥을 즐긴 것은 아니고..당시 고2 18살이였는데, 학교 짤리고 개차반으로 살던 친구가 다방에서 오토바이맨(오봉돌이) 일을하고 있었고 다방레지 누나랑 연애를 하고있었다.친구가 여자친구(오봉순이)랑 봄에 군항제 놀러가기로 했는데 같이 가자는거다.같이갔는데 오봉순이 눈나가 무려 둘이 옴2:2 성비의 밸런스좋은 .. ㅎ.당시 눈나들 나이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22~24살쯤이였던거 같다.거리 거닐고, 음식들도 사먹고 저녁에 노래방을 가서 1시간정도 놀고 나와서 술을 마시러가자는거다.당시 나는 술담배를 하지 않는.. 크리스찬유교보이 였기 때문에 여자랑 노는게 너무 좋았지만양심상 허락이 되지 않아 먼저 집에가겠다고 했는데친구 여친의 친구(오봉순이)가.. 그럼 티켓비를 달라고하는거다. 시간당 3만원이랬다.장난이였지만 매우 큰 충격이였고지갑엔 2만원밖에없어서 이거면 안되겠냐했더니 웃으면서 장난이라고 그냥 집에가고 다음에 또보자 라고 싱긋싱긋 인사해줬음근데 그 뒤 얼마지나지 않아 그 눈나는 다른 가게로 옮겼다고 들었고 다신볼수없었따..사실 유흥은 아니였지만형들이 많이하는 밖데아니노? ㅋㅋㅋㅋ 워터퍽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3,693(91%) 91% 쿠폰 게임승률 : 33.3% + 1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6%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구프님의 댓글 구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14:58 추억이 부럽네요 ㅎㅎ 신고 추억이 부럽네요 ㅎㅎ 바디프랜드님의 댓글 바디프랜드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8 15:19 아쉬우면서도 좋은기회가 있으셨네요~ 신고 아쉬우면서도 좋은기회가 있으셨네요~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8.09 00:28 지나고나면 아쉬운 개쩌는 기억♡ 신고 지나고나면 아쉬운 개쩌는 기억♡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