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내가 고등학생때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유흥을 즐긴 것은 아니고..

당시 고2 18살이였는데, 학교 짤리고 개차반으로 살던 친구가 다방에서 오토바이맨(오봉돌이) 일을하고 있었고 다방레지 누나랑 연애를 하고있었다.

친구가 여자친구(오봉순이)랑 봄에 군항제 놀러가기로 했는데 같이 가자는거다.

같이갔는데 오봉순이 눈나가 무려 둘이 옴

2:2 성비의 밸런스좋은 .. ㅎ.

당시 눈나들 나이는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22~24살쯤이였던거 같다.

거리 거닐고, 음식들도 사먹고 저녁에 노래방을 가서 1시간정도 놀고 나와서 술을 마시러가자는거다.

당시 나는 술담배를 하지 않는.. 크리스찬유교보이 였기 때문에 여자랑 노는게 너무 좋았지만

양심상 허락이 되지 않아 먼저 집에가겠다고 했는데

친구 여친의 친구(오봉순이)가.. 그럼 티켓비를 달라고하는거다. 시간당 3만원이랬다.

장난이였지만 매우 큰 충격이였고

지갑엔 2만원밖에없어서 이거면 안되겠냐했더니 웃으면서 장난이라고 그냥 집에가고 다음에 또보자 라고 싱긋싱긋 인사해줬음

근데 그 뒤 얼마지나지 않아 그 눈나는 다른 가게로 옮겼다고 들었고 다신볼수없었따..


사실 유흥은 아니였지만

형들이 많이하는 밖데아니노? ㅋ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Total 6,621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