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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키스방의 기억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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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을 이제 막 시작한 시절...


키스방을 방문했었죠.


양치존에서 양치를 겁나 꼼꼼하게 하고 가글까지 완벽하게 한후 입실..


또깍또깍 하이힐 소리와 함께 그녀가 등장합니다.


간단히 인사와 스몰토크를 하고 시작할려는데... 매님이.. 그럽니다.


"오빠 일단 다 벗고 시작하자~"


으잉? 그..그래.. 키스방이 원래 이런곳인가 싶어 알겠다고 다 벗었죠.ㅋㅋ


매니저까지 올탈!!


그리곤 키스부터 보빨까지 스무스하게 진행.


마무리는 BJ로 시원하게 발사!!


당시 키스방 가격을 생각하면.. 거의 최고의 가성비였네요. 


나이도 20초가 대부분.


그리고... 그 뒤에 알게된 이야기지만.. 이 매니저 .. 귀삽까지 가능하다는 말 듣고..


바~~~ 로~!!!  또 방문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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