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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유흥기(로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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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지도 ㅎㅎ

재미로 보세요

 

저는 밖에 흔히 보이는 나이 많은 사람입니다

 

유흥생활은 10년이 좀 넘었구요

 

몸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방보러 다니는게 좀 뜸해지다보니 지난 유흥생활을 돌아보게 되네요

 

그냥 기억을 더듬다 보니 생각나는 일들이 몇가지 있어서 적습니다

 

 

1. 로드 아로마

 

술자리가 끝난 어느날 집에 가기는 싫고 담배피며 시간 뭉게고 있으니까 같이있던 친구가 마사지 받으러 가잡니다

가본적도 없고 기대도 없었는데 집에가기 싫어 그냥 따라갔네요

친구가 전화로 “AA야 중요한 손님 모시고 가니까 니가 잘 해줘그러기에 이시키 단골이구나 했죠.

들어갔더니 허름하고 어둡고 쿰쿰한 냄새나는 아로마샵이네요

 

통통하고 귀여운 AA라는 매니저가 웃으며 맞아줍니다(친구 담당 매니저는 겁나게 이쁘던데)

 

뭐 기대도 없이 들어갔더니 쉴새없이 떠듭니다

적당히 맞춰주다보니 재미있네요

여자랑 이야기 잘 못하는 소심한넘인데 그날은 이빨이 잘 털립니다

90분코스였던거 같은데 1시간 다되갈때쯤 담배한대 피자네요

 

당시는 ㅁㅁㄹ도 없던 시절이라 관리용ㅍㅌ만 입고 담배한대 물었는데 애 표정이 이상합니다

 

내친구가 잘해주라길래 늙은 아저씨인줄 알았는데 말 잘통하는 오빠라서 다행이라네요

 

소파 옆자리에 안더니 다리를 내다리위에 얹습니다

 

가만보니 꽤 귀엽네요

나이는 30초중 ㄱㅅ은 B~C정도

10분정도 계속 보기만하더니 갑자기 내팬티를 내리고 입에 뭅니다

 

ㅅㄹ가 다되가서 하고싶다네요

뭐 다른거 없이 좀 물다가 바로 올라옵니다

ㅅㅅ 는 별거 없었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그 후로 몇 번 더 가서 보다가 나름 경력이 생겨 다른데도 가봤는데 그당시는 수위가 없던 시절이라 다들 해주는줄 알고 덤볐다가 블랙이란것도 당해봤네요

 

이상 유흥 첫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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