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친구따라 간 울산대앞 이발소 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대후반..2008,9년쯤..

친구보러 울산놀러가서

울산대앞쪽에서 피방갔다 술묵읏다 놀다가 

어디갈래머할래 야부리털다

노래방가서 쪼물탕이나 놓쟈!

태국벳남애들 사이즈 좋습니다 라더니

개깜놀스트 원숭무리가 들어오고!

(지금생각하면 얼굴은 뽜였지만 몸매는 좋았네..)

캔슬캔슬

방황하다 안마방입성!

친구둘이랑 총 셋인데

두명되고 한시간반기다려야된다기에 패쓰!!

저멀리 보이는 두개돌아가는 이발소봉..

두개돌면 퇴폐라는 기억이나면서

함가보쟈~ 어라?  또래로 보이는 미니스컷입은

단발 쫌까져보이는 와꾸! 개꼴!

근데 한명뿐이라 순서대로 기다리라..?

...

..

.

기다려야지!!!

울산친구먼저 하고, 기다리고 

저도 하고 한명남은 친구는

아까 안마방가서 하고 온다고 가고..

핸드였지만 새끈빠끈 야한 포스와

손놀림 입놀림에 금방 .. 허허

6610a1ba4b8368a95e0428e36f467c32_1786346333_9071.jpg
 

지나고나서 보니 이발소는 할줌마 뿐인데

유니콘같은 존재를 보았던것!!!

이후로 동래,김해 두어번 이발소 가봤으나

문캔하고 딴데 갈정도의

상태라 충격묵고

이발소 안댕기게 되네요ㅎㅎ


6610a1ba4b8368a95e0428e36f467c32_1786346310_3854.jpg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Total 6,621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