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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첫방문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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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이맘때 처음 타이를 갔던거갔네요 


첨엔 진짜 몸이 찌뿌둥하고 많이 뭉쳐서 동네근처 타이마사지를 갔는데


건식은 좀 아플꺼 같아서 아로마로 받았습니다.


사장님이 샤워하고 이거? 입으라면서 1회용 팬티를 주시던데 조금 민망했어요 ㅎㅎ


샤워하고 1회용팬티입고 가운 걸치고 안자있는데 매니저가 들어와서 엎드라고 하네요 


별생각없이 엎드려서 뒷판 오일 뿌리고 문질문질 해주면서 '아파요? 아파요?' 말도 걸어주고 나쁘지않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돌아 누으라해서 천장을 바로보며 누웠는데 요기서 부터 조금 야릇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리부터 오일 발라서 위로 올라오는데... 어라? 손이 은근슬쩍 팬티안쪽 ㄱㅊ와 가랑이 사이를 애매하게 터치하니


스슬 ㅂㄱ가 되더이다..  약간 민망해하고 있는데 매니저분 한마디 합디다... 


서비스? 핸드?...  순간 무슨말인지 몰라 WHAT?? 라고 물어니 손동작으로 ㄸㄸㅇ 시늉을 해주네요 ㅎㅎ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으로 간거라.... NO 라고 말하며 금액은 물어봤습니다 ㅎㅎㅎㅎ 


손가락 세개를 펼지네요 ㅎㅎㅎㅎ  첫방문이라 약간 무서?워서 마사지만 받고 나왔는데 살짝 아쉬웠어요..ㅎㅎㅎ




그후..여기저기 사이트도 찾아보고 좋은곳 찾아보고 결국 부비까지 오게되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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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바디프랜드님의 댓글

마사지는 잘 받으셨으려나요 저는 마사지로 시간을 다 채워서 서비스 권할 틈도 안 줘서 아쉽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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