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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시절 있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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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을 누구 따라 간 게 아니라 발품 팔았다


중국 아로마 마사지 였던것 같다 처음가는데 한국인은 좀 민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어두운 방에 베드가 있었고 나는 집에서 씻고 나왔다고 바로 관리를 받았다


맨정신에 처음 받을 용기가 나지않아 술을 먹고 찾았던거 같다


저렴한 코스가 있음에도 주인 아줌마는 비싸게 받았던거같다


서비스 할때 이년은 돈을 더 달라고 했다 현금이 없다고 하니까


이체도 받더라 영악한년 사이즈 안나오는년 술 먹고 몇번 찾았다


다행히 돼지는 아니었고 맬치에 가슴은 좀 작았던거같다


첫 유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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