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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부산역 여관바리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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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한 2009년 종강파티후 취한상태로 부산역에서 내렸다 

그러지 말아야 했는데...후...

이미 잘못내렸고 카드까지 찍었는데 담배가 엄청 말려서 이왕 이렇게된거 어쩌겠음 올라가 골목에서 담배피고있는데 어느 할머니가 와서 총각 러시아 아가씨 어때? 하는데 난또 ㅂㅅ같이 얼만데요 물었다 아마

7~8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한다

거절...그만한돈은 없다..그러면 한국인 늘씬한 미시 5만원에 해주겠단다..바보같이 콜을했다

결국 온건 아...

어쩌겠나..낙장불입인것을...

정말대충대충하는데 어찌어찌해서 넣을려고하는데

이놈의 술이 문제인지 아지매가 문제인지.. 죽는다.. 죽어...

결국 못하고 나옴..

허허 돈만날린 병신같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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