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 시절의 내상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진짜그랬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8.13 16:43 컨텐츠 정보 조회 29 목록 목록 본문 필자는 오피 3군데 가봤음.창원에 그때당시 남미 오피어딘지 기억도 안나는 한국오피(내상)그리고 약 5~6년전 제휴 업소중 한곳(김해)태국 오피였던것같은데 어디였는지 기억도 안남예약하고 주소찾아갔음 가는길도 이상하게 긴장돼씀.호실 문열리자마자 얼굴이 아니 발이 아닌데 발이 내 발보다 큰거임.내성적인 성격이라 마음에 안들어도 어지간하면 빠꾸나 캔슬 안하는데입구에서 are you.. no no no no하고 문닫고나감 업소에 전화함. 무슨 트젠을 갖다놓냐고아 손님 안맞으신가보네요 하길래 네. 취소해서 죄송합니다 하고그 유흥 충격으로 6개월은 유흥 안달렸음..아..또 생각나네..ㅠㅠ 진짜그랬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6,469(94%) 94%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