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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익게 아다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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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다일때 호기심에 옾을 처음감.

그때는 실장형이랑 동네 한바퀴 면접할때임.

여튼 입장했는데 금기를 범했다는 생각에 엄청 떨었음.


와 근데 딱 학교에서 이진했을것 같은 여자애가 나온거임.

고양이 상이라던데 리얼 고양이상이었음.

군살 1도 없고. 문담피가 없었음.


일단 노옵으로 페이 전달함. 

이런거 처음이기도 하고 노콘 호기심은 있었지만 다른 두려움이 더커서 노옵으로 했음.


나이대도 비슷한데다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호기심에 아다떼러 왔다고 함 ㅋㅋㅋ


샤워후 플레이전에 침대에 앉아 있으라길래 나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노콘으로 꽂아버림

느껴지냐면서. 좌위 플레이를 하는데. 정신 나가서 3분도 못견디고 싸버림.

첫경험이라 뭔가 생생히 기억나는데 조임은 거의 안느껴지고

약하게 펠라하는 강도였는데 심리적 압박 때문에 금방 싸버림.


그 뒤로는 아무 기억도 안남.


그러고 나서 일주일뒤에 또볼려고 돈모았는데 그 이후로 영영 못봄.

여사장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기분파라 지멋대로 한다고. 

다른데로 떠났다네.

 

참고로 여사장겸 매니저였음. 그래서 실장 오전오후로 두명굴림.

뭐 이런저런 정보도 많이주고 챙겨주는것도 많고 다른애 만나는거 싫어하고 자기만 봐라고 해서 봄.
물론 ㄷㅅ 때문에 터져서 다른가게를 소개 시켜주기도 함.


아무튼 아다라고 무조건 오래하는건 아니고.

뭘하든간에 정신못차리게 하면 금방 쌀꺼임.

조임이 안느껴져도 내가 처음으로 여자랑 합체하고 섹스라는걸 하는구나 생각하는순간 

뇌가 녹아서 싸게 되어있음.


아다라고 오래하는 사람? 흠...

아다 제대로 먹고 싶다고 노콘으로 해버리는 매들이 존재하니까
아다라고 속이는 애들도 분명 있다는건 알고 있어야함.


혹은 아다 떼려고 유흥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평소 유흥즐기던 사람들이 느끼는 페이부담감이 최소 2배이상은 될거라 

뽕뽑을려고 미리 싸고가서 오래하는경우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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