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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첫 베트남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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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이후로도 베트남 노래방을 간적은 없다


재미가 없어서라기보단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친구들과 술은 자주 먹지만 유흥을 함께 한적이 없기에 말하는 것 조차 민망하다


직장동료들과 어쩌다 회식후 베트남 노래방을 가게됐다


왠 하얗고 귀여운 여자애가 쇼파에 앉아있었고 우리는 방으로 안내받았다


그 아이는 베트남사람이 아닌줄 알았다


하지만 갑자기 선택 할 수있게 우리 방에 들어왔고


나에게 먼저 선택 할 수있게 해줘서 그 아이를 옆에 앉혔다


아주 귀여운 외모에 슬랜더 였고 나머지는 별볼일 없었다


카드게임을 제안받아서 그 여성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직장동료가 갑자기 베트남년들운 이렇게 대해야 한다며ㅋㅋㅋㅋㅋ


마치 욕하고 거세게 다퉜다ㅋㅋㅋㅋ내 파트너와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파국이 되고... 그 여성은 떠났다ㅋㅋㅋㅋㅋ노래방에서 일하기전엔


국밥집에서 서빙했다던데 귀여웠다... 이젠 못보겠지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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