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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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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마


가게에 전화하는것도 손 벌벌 떨던 쌩초짜

2시간을 가도되나 고민하고 전화해서 아무것도 모른다 선언하고 추천받아서 간

​그뒤로 믿고 같은가게 갔다가  내상파티 ㅋㅋㅋㅋㅋ 

지금은 어디간지도 모르는 딱 한번 뵌 매니저분

뭣도 모르고 실장님 추천받아 예약후 그냥 쫄래쫄래 갔더니..

일했던 건물 위에 스마샵이..ㅋㅋㅋㅋㅋㅋ

처음이라 하니 웃으면서 담배피고 긴장좀 풀라고 놀리시면서 ㅋㅋ

하 저때 내상맞았으면 시작을 안했을텐데

뒷판부터 시작해서 앞판하면서 야한 말하시먼서 말을 계속 거시는데

혼빠져서 홀린듯 네..네..

마무리후 베드에서 내려오는데 다리 후들후들거리면서 자빠질뻔하니까 

손 잡고 샤워실 데려다주시고는 내가 기 다빨아버렸네~ 하시면서 웃으시던 분

끝나고 호기심이 많아서 무슨 질문이 실례인지도 모르고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대답 꼬박꼬박 해주시면서 진짜 처음인가보네?

마냥 귀엽게 보시면서 초짜인 티가 났는지 딱히 거릴낄거 없이 본인 나이부터 시작해서 별별 이야기도 해주면서 생각보다 많은걸 알려주시던 오히려 놀래서 이런거까지??

본인도 다시 복귀하고 잠깐 있다 사라진다고 하시고 진짜 칼같이 사리진 그분





나갈때 안아주시면서 그분의 마지막 한마디 

이런곳 다니지말고 재밌는 일탈했다 생각하고 다시 오더라도 1년에 한두번만 다니라던 지금 생각해보면 착하디 착하셨던 분이었던것 같은데...ㅋㅋ 말 들을껄 그랬나 

잘 살고 계실듯 

담엔 다른 유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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