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유린이시절

기장 시장 뺑뺑이 후기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약 5년전 입니다


회사 출장으로 기장쪽에 갈일이 있었는데


회사형들과 저녁에 횟집에서 회를먹고 숙소로 갔습니다


술이 들어가니 몸이 근질거려 근처 시장을 돌다가


뺑뺑이를 발견했습니다 지하였던것같습니다


들어가니 어두워서 주변은 안보이고 흔한

뺑뺑이 처럼 침대 주르륵 잇고 사이사이 가림막같은게

있더군요 아주머니에게 10만원드리고

누우니 돈받으신분말고 다른분이 오더군요


반바지만 입고 엎드려서 뒷판부터 마사지를 하시다가

앞판차례가 되자 제 동생을 만지십니다


그러시다가 팬티를 내리시고는 올라오시네요

근데 조임이 와…. 말도안됩니다 

쭈거기는 아닌것 같았습니다 제가 하도 당해서

알거든요 


한 3분정도 버티다가 안에 발싸하고 그대로 마무리

내려오셔서 수건으로 닦아주시고 팬티입고 가십니다


다리도 참 이쁘시고 오늘처럼 비오는날이였는데

문득 생각나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다시 찾아가고싶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640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