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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두번째 타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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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처음 가봤던 타이는 사진과 너무 달라 내상 당하고 눈팅만하다 혹시 모를 궁금증에 남포동 쪽에 있는 타이 업소에 연락 해봤다


인증이 생각보다 빡세서 당황했지만 어찌됬든 입장하였음


근대 왠 작고 예쁜 (찐으로 예쁜 20대 초반정도 되보이는) 애가 있었다


E코스 프리샷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긴 시간 무려 4번이나 해버렸다..


얼굴만 보면 스던데 대만족이였다


그 여자앤 잘지내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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