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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에이스 눈나와의 추억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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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19세 시절 나의 스토리 (장문주의)


일단 편하게 맞춤법 띄워쓰기 신경 안쓰고 그냥 적겠음 불편하면 나가줘



어릴적부터 삼촌과 친하게 지낸 나는 비밀리에 아르바이트 겸 

룸싸롱 웨이터를 하였음


오후 5시쯤 출근해서 주방 이모님을 도와 과일 깎기도 배우고 

청소도 하고 그랬음


가게 고정 에이스급 눈나들은 식사도 요청하기에 밥도 차려주고 

친하게 지냈음


그렇게 일을 배우다가 어느날 에이스 눈나들만 들어간 방에 

큰손들이 왔음 


삼촌이 나보고 들어가라고 하는거임 보통은 사이즈 작은 방만 

내가 얼음통 들고 들어갔음


들어가니까 아주 난리가 아니였음 거진 윗통은 다 까고 놀고 잇었음


들어온 내가 눈이 동그랗게 살짝 놀란 표정을 지으니 손님들이 

나를 귀여워 했음


그중에서 센터에 앉은 사장님이 

"야! 너 막내야? 이리와서 누나 젖좀 먹고가~" 하는거임


평소에 대기실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마라는 삼촌의 지시가 있어서 

보고 듣는 순간 식은땀이 났음


"아 아 아닙니다 나가보겠습니다" 멘트를 치고 누나를 봤는데 

누나도 빨리 나가라는 눈치를 줬음


그렇게 나와서 치우고 하는데 계속 그 누나 가슴만 떠오르고 

일이 손에 안잡혔음


그리고 일해본 형들은 알겠지만 시간도 살짝 건드려서 작업해야하고 

하는데 못하고 있었음


시간이 조금 더 지나고 눈나 한명이 나와서 여기 얼음좀 갈아줘~ 

하고 불러서 다시 들어갔음


그런데 이번에도 그 센터에 앉은 아재가 "야! 너 이거 한잔해" 하고 

독한 양주를 샷잔에 수표를 감싸서 줬음


눈나들이 "와~ 막내는 좋겠네 빨리 마셔!" 부추겨서 

그대로 첫 양주를 들이켰음


마시고 나서 "감사합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하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불러 세웠음


센터에 앉은 아재가 "야 안주도 먹어야지! 소독했으니까 이거 먹고 가!" 

하면서 옆에 눈나 옷을 또 내렸음


내가 당황해하며 서있고 다른 눈나들이 "어우~왜그래 애한테" 하면서 

막 하는데 나는 그냥 가슴만 보였음


지금 평가해보면 하얗고 연한 갈두에 D컵 정도의 이쁜 가슴이었음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돌진했음 사장님들은 "오!~오!~" 

하면서 길도 비켜주고 난리였음


그러고는 그냥 빨았음 체감상 한 5초 정도 누나의 한숨소리도 들어가며 

빨았는데 누나 표정은 안좋았음


그랬더니 그 아재가 팁을 또 주는거임 이번에는 5만원 정도 주셨고 

열심히 돈벌어서 즐기고 살아라고 조언해줫음


가슴이 뜨거워지는 순간이었고 그렇게 방을 조심히 나왔음 그러다가 

결제 타이밍이 왔음


2차 나가는 눈나들은 체크하고 올려주고 장부에 슥슥 적고 있는데 

그 누나가 나왔음


"야! 막내 너 빈방 잠시 들어와봐" 하고 화난듯 얘기했음 "네 알겠습니다" 

하고 쫄아서 따라 들어갔음


들어갔더니 "야 너 왜 내 가슴 빨았어? 사장님한테 다 말할거야!" 하길래 

즉답으로 "이뻐서요" 했음


누나가 살짝 웃으면서 "뭐어? 뭐라고햇어 너?" 하면서 내 옷깃을 잡고 흔들었음 


그런데도 나는 흔들리는 그 누나 가슴만 봤음 ㅋㅋㅋㅋㅋㅋ


"어휴~ 다음부턴 그러지마! 팁 내가 챙겨줄게" 하고 나가길래 

"네 누나" 하고 나왔음


두근거림을 앉고 그렇게 또 과일썰고 안주준비하고 얼음갈고 

나머지 시간을 보냈음


새벽 3시~4시쯤 청소 끝내고 항상 삼촌에게 그날의 매출과 

내일의 브리핑을 듣는 시간이었음


갑자기 그 방에서 누나 가슴 빨았던게 생각나면서 삼촌한테 말했을까? 

하면서 급 쫄아있었음


다행이 누나는 말 안한것 같았고 평소처럼 마칠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그 누나가 삼촌한테

 "사장님~ 나 이삿짐 오늘 마무리해야 해 막내 일시켜도 돼?" 하는거임


근데 삼촌은 아무렇지 않게

"그래 무거운 거 있으면 쟤 보고 들어달라하고 오늘 마무리 해!" 했음


나는 당황해서 "저요? 저 집 갈건데요?" 하니까 

그 누나가 째려보고 해서 뜨끔해서 "아 아 알겠습니다" 했음


그렇게 밥먹으러 갈사람은 가고 

퇴근 하는 사람들은 대리 부르고 주차장에서 다들 빠빠이 했음


나는 눈치보면서 그 누나랑 담배 피면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음​


얼마후에 바로 콜택시가 도착했고 

렇게 같이 뒷자리에 타서 그 누나 집으로 출발했음..


다음편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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