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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도 첫 완ㅇ동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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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친구가 부산에 완ㅇ동이라는 ㅃ촌이 잇다고 해서


한차에 5명 낑겨서 출발 햇슴다


도착해서 그때는 그냥 차타고 구경만해도 너무 재밋엇죠


그렇게 몇바퀴 구경후에 다들 마음에 드는 사람 픽하고 돌진합니다


저는 그때 오른쪽 맨 밑에 담이 라는 누나가 정말 좋았습니다


약간 육덕 몸매에다가 노콘질싸도 허락해주고 ㄸ까시도 진짜 잘해줫네요


갈때마다 그 누나한테 갔고 번호도 따서 연락했었는데


답장 잘 안해주더라구요 ㅠㅠㅠ 몇년뒤에 갑자기 카톡와서 놀랐는데


평택쪽에 일한다고만 듣고 소식이 없네요 그립다 완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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