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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후키 첨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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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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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플 받으면서 내가 한손으로 꼭지 한손으론 클리를 APM 300의 속도로 괴롭히고 있는데


갑자기 쌀거같다면서 클리가 부풀어 오르더니 뜨거운 액체가 찍하고 나오더라


액체는 방의 옆면 거울과 침대 밑으로 흐르고... 나는 손에 뜨거운 액체가 가득 묻으면서 고추가 죽더라 ( 좀 더러웟음.. )


그만하라고 하고 씻고 집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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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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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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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노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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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지가 해놓고 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성공했구나
끝나면집에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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