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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이해가 안되는게...(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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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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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당하게 꼽되는 종목으로 달리면 될거슬

어차피 돈받고 벌려주는거고

어차피 돈주고 박는거면서


뭣 땀시 꼽꼽 거리는지 참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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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피카!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츄~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또또 지겨운 뒷방매의 선동글 ㅋ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왜 꼽에 그러케 집착하는 건지 좀 자세히 설명 좀 해바바
머릿속 사고회로가 어떻게 쳐 돌아가는건지 진짜 궁금하거덩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냥 고추가 뇌를 지배해서 그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원래 안되는 곳에서 하는거에 스릴과 흥분을 느끼는거임 그게 확실한 매리트가 있으니까 꼽매들이 칼마감하지 그것도 지들 능력이고 어찌보면 똑똑한걸수도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이게 맞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흠... 단지 그런 단순한 이유?
뭐... 섹파랑 사무실 탕비실에서 ㄴㅈ로 싸재끼는 거랑 비슷한 그런 스릴감인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 단순한게 ㅈㄴ 크다
오피는 어차피 먹는 거 확정인거고 스마는 먹고싶은 거 존나 참다가 먹었을 때 황홀감이 큰거지
그리고 절대 나 혼자 먹는 건 아니겠지만 이놈 저놈 다 먹는 거 아니고 지만 특별하다는 생각도 있을거고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뭐 그러케 설명해주니 쪼매 이해는 되네...
근데 난 어차피 돈이면 되는거 뻔한데 그게 스릴감이 아니라 걍 열만 받을거 가터

자작 후기보고 방봤다가 내상 입는 거랑 같은 기분이랄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일반인 꼬실 능력은 없고 유흥에서 스릴감을 느낀다는게 개웃긴부분이죠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지만 특별하다는 생각도 웃긴게 지들끼리 정보공유하고 구멍동서 확인하면서....
또 한편 지만 먹는거 같은 기분 느낀다는게 참... 희한하네... ㅎ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못배운 애들이 원래 그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대놓고 가다가 장부 걸리면 털립니다. 크크크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제국이 작정하면 합법적으로 간판걸고 장애인 고용까지 하는 안마업장도 털리는데 스마는 안털리나?
그건 단지 혼자만의 생각같은데?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틀내 오지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일단 막 씨부리면 진실인줄 아는기지 여기서라도 꿈을 이루고 싶은가봐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꿈 이룬 사람들 많대이 ~~~~~~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네 할아버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꿈이라... 그냥 혼자만의 착각이란게 너무 빤한데... 자기네들끼리 공유하면서 구멍동서 맺으면서 말이야... ㅎ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너좀 긁혔나보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빼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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