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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립다 아직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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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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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다니면서 매니저 천명은 넘게

본거 같은데 아직도 문득 그 1명만 생각남

첫방부터 좋았고 재방때 매니저가 오빠

내 지명으로 오라고 번호 교환함...

그 뒤로 출근하는날 전부 다 갔다

1타임만 하기는 했지만 선예 해줘서

원타는 타임에 가능했음...

곧 마감조되고 그렇게 몇달을 미친듯이 봤네

지금은 연락이 끊기고 안본지 좀 지났지만

잘 사는지 문득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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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천명은 씹 ㅋㅋㅋ 어마어마하노.  근데 결국 기억에 남는 매는 진짜 한 두세명 이긴 한듯 ㅠ 최고 이상형ㅠ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진짜 1~2명 많으면 3명 정도밖에 기억에 안 남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맞음 ㅠ 나도 아직도 가슴에 사무치도록 그리움 시발 ㅠ 어디 말도 못하고 ㅋㅋ 전여친들보다 더 그리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어디 말을 못하니 익게에 그냥 끄적여본다 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지린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뭐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천명 본거여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몆년 다니다 보면 많이 보게됨 ㅇㅇ 천 단위 아니고 백 단위 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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