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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맛찬들에서 고기 먹을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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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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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에게 말하려다 참았다

살이 너무 빠졌길래 챙겨주고 싶었다

데이트니 섹스이런거 바라지도 않고

오직 고기를 사주고 싶었다


하지만 말하지 않았다

말하면 거절 당할 것 같아서


오늘도 든든한 최고의 손님이 되어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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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잘 챙겨먹으라거 용돈이나 챙겨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고기를 패스했다면 꽃다발을 줘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고기값 주고 오지 그랬노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고기 안먹고 개사료 살 것 같아서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다음번엔 고백으로 공격해주세요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팁이나줘라 고기는 잘생긴 남친이랑 먹을거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형들 말데로 진심이라면 고기 사무라고 돈 주고 오지...걍 쌩까고 혼자 로맨스 노리하고 있노?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멋잇는남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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