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야기를 들었다 3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8.14 19:00 컨텐츠 정보 조회 217 댓글 3 목록 목록 본문 마감 잘치는 매니저인데 간만에 예약되서 막방보러갔더니오늘 전부 지명손이었는데 절반은 3분컷, 절반은 도중에 죽어서 실패였는데 나만 유일하게 끝까지 했다고이거 영업맨트여도 슬프고 사실이어도 물소형들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린다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9:04 야 니가 뭘 안다고 신고 야 니가 뭘 안다고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9:05 내 지명도 그래가 후기가 안올라오는건가? 3분컷에 고자들이라서? 내만 졸라 앞칙 뒤칙 물빨물빨 하는건가? 내 지명 좀 불쌍하노...ㅠㅠ 신고 내 지명도 그래가 후기가 안올라오는건가? 3분컷에 고자들이라서? 내만 졸라 앞칙 뒤칙 물빨물빨 하는건가? 내 지명 좀 불쌍하노...ㅠㅠ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9:50 남 얘기 같지 않네 ㅜㅠㅜ 신고 남 얘기 같지 않네 ㅜㅠㅜ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9:05 내 지명도 그래가 후기가 안올라오는건가? 3분컷에 고자들이라서? 내만 졸라 앞칙 뒤칙 물빨물빨 하는건가? 내 지명 좀 불쌍하노...ㅠㅠ 신고 내 지명도 그래가 후기가 안올라오는건가? 3분컷에 고자들이라서? 내만 졸라 앞칙 뒤칙 물빨물빨 하는건가? 내 지명 좀 불쌍하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