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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몸매좋은 여자라는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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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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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두시간 예약해서 스쳐지나가듯이 후다닥 본다고해서

이쁜여자에 대한 니즈가 충족되는게 아니더라.


그 여자랑 약속도 잡고,  데이트도 하면서 

몰래 젖가슴 엉덩이도 슬쩍슬쩍 만져보고


길거리 키스도하고 술도 먹고,  자취방 와서  섹스하고 같이 샤워하고 영화보다 잠들었다 일어나서 또 섹스하고,


아침에 쌩얼보면서

와 쌩얼도 이쁘네 하면서 감탄하고


파자마 잠옷입고 엎드려서  폰질할때 

뒤에서 궁댕이 주물럭거리다가

키스하고 바지벗겨서 뒤치기하고

앞치기 뒤치기 들박 온갖 자세 깊게 다 하고

점점 둘이 궁합이 맞아가면서, 극한의 쾌락에 여자가 눈물도 흘려보고


이런식으로 한 1년은 유희 해야 만족이 되는거더라.

스쳐지나가면 그냥 오히려 안타깝고 마음만 아프더라.


특히 한시간동안 솔직히 사랑에 빠지는데(그 외모면 사랑에 안 빠질수가 없음)

시간 다됐다고 얼른 나가라는 말이 엄청 가슴아프게 다가오는듯.

나가는게 당연한거긴한데 공허함이 밀려오는건 어쩔수없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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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일단 꼽고 싸면 어느정도 충족됌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내가 존나 외로워서 그런가봐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게 안되니깐 업소 가는거 아니냐
누가 그걸 모르냐 ㅋ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맞어.. ㅠ ㅅㅌㅊ 여자를 꼬실수 없으니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사겨라 사겨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개귀여우시네 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형은 찐사랑 경험이 있네
그기 진짜 교감이지.
박고 싸는건 그냥 푸는거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응... 엄청 감사하게 생각한다..
진짜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박고 싸는것만이 다 가 아니더라..
여자들이 왜 스토리를 중요시여기는지 알겠음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ㅋ ㅠㅠ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오래가 ㅎㅎ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걸알면 밖에서 꼬시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그래야할거같음. 평생 방이나 보고 살까 생각했는데
그것도 미친짓인듯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이자식 글좀 쓴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네 감사해요. 다들 야밤에 심심할까봐 종종 글 씁니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와 진짜 존나 와닿는다 개좋다 형 평생 행복해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응 너도 행복해. 공감한다니 다행이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내 평소에 했던 생각이랑 정확히 일치하네ㅋㅋ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었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그런가요 ㅋㅋ 특히 성향이 비슷하면, 구조적으로 비슷한 생각을 하게되긴 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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