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후기 11 작성자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6.08.16 14:35 컨텐츠 정보 조회 329 댓글 11 목록 목록 본문 지명 집 초대 받고 각목 장기매매 등 형들이 겁줘서 고민하다어제 다녀왔거등? 진짜 그냥 따듯한 밥상에 술은 와인 마시고요런저런 살아온 얘기 하다가 따듯한 발싸까지 2번 허락해주고역로진 보단 그냥 단골 관리 차원? 느낌이였음but 인생 스토리는 재미있었음 끄읕~ 관련자료 댓글 1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4:38 스마임? 신고 스마임?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4:39 응 신고 응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작성일 14:42 몇방이나 봣어요? 신고 몇방이나 봣어요?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4:44 대충 20번? 신고 대충 20번?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4:46 와 이런경우도 있구나 이럴땐 따로 돈 주나요? 신고 와 이런경우도 있구나 이럴땐 따로 돈 주나요?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4:48 안줘요 신고 안줘요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작성일 15:16 그래도 줘야지 성의표시 정도는 신고 그래도 줘야지 성의표시 정도는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5:21 그런 눈치는 안줘서 작은 선물은 사갔엉 신고 그런 눈치는 안줘서 작은 선물은 사갔엉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6:15 옷은 뭐입고감? 신고 옷은 뭐입고감? 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 작성일 16:50 동네마실룩 신고 동네마실룩 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17:48 매니저 몇살임? 신고 매니저 몇살임?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