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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후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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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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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집 초대 받고 각목 장기매매 등 형들이 겁줘서 고민하다

어제 다녀왔거등? 진짜 그냥 따듯한 밥상에 술은 와인 마시고

요런저런 살아온 얘기 하다가 따듯한 발싸까지 2번 허락해주고

역로진 보단 그냥 단골 관리 차원? 느낌이였음

but 인생 스토리는 재미있었음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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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스마임?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몇방이나 봣어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대충 20번?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와 이런경우도 있구나 이럴땐 따로 돈 주나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안줘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래도 줘야지 성의표시 정도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그런 눈치는 안줘서
작은 선물은 사갔엉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옷은 뭐입고감?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동네마실룩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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