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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 16년에 다다른 곳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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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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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은 박고 싸면 끝이다.

화장실 드나드는 거랑 똑같다.

맘속 고독은 유흥으로 절대 덜어지지 않는다.


그 을씨년스럽고 슬픈 고독을 

속시끄럽고 돈 들어가고 때론 짜증으로 가득차는 잔치로 바꿀수 있는건 

인생의 동지뿐이다.


매니져들의 추파에 속아 결정을 너무 미루지 마라.

그대의 젊음도, 재력도, 열정도 어느 샌가 순식간에 거짓말처럼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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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유흥 사이트에서 이런 글 적고 있으면 현타 안오나 훈수 두고 싶으면 니 친구한테나 둬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씨게 패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내 글에 엄청 긁혔나 본데 생각해 봐라.
내가 당신을 긁은건지?
당신 맘 속의 불안과 허탈감이 당신을 긁은건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늘그나 많이 아파보이네 힘내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제대로된 반박고 아니고 그럴듯한 비판도 아니고
인신공격만 늘어놓는거 보니 아주 심히 긁혔구나...

아픈건 너다.
그러니 화가 나고 이런 댓글이라도 싸질려서 피하고 잊어버리려는 거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알겠소 그대도 힘내시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통장은 좀 어때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뭐 총액으로 치자면 요즘 집값이 너무 올라서 집 한채 까지는 안되고

기회 비용까지 치면 큰거 한장은 넘겠다.

근데...뭐 있었다해도 다른데다가 썼을 돈이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글 싸는 거만 봐도 찐따냄새 풀풀 풍기노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야야 ㅋㅋㅋ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불쾌한 걸 느꼈다면 니도 이미 위기감과 불안이 있는거다.
그러니 인신공격 한줄로 피해가지 말고, 니는 나같은 찐따도 되지 마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독거노총각 되니까 별 생각이 다 들제? ㅋㅋ 정신과 진료가 시급해보인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내가 독거노총각이고 정신과 환자라면 너는 괜찮아지는 거냐?

니가 괜찮은건지 돌아봐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주위 친구들 결혼하고 자녀 키우면서 열심히 살 때 주말 밤에 유흥 사이트에서 이런 똥글 싸는 삶 안 살도록 노력할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선생님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유흥에 너무 빠지지 마라는 글에 이렇게까지 발끈하면서 격렬한 인식공격을 퍼붓는 종자가 있으리라고는 예상안했는데...

니 좀 마이 안좋은가 보다...

알았다. 요 정도만 하자.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네 할아버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고맙소~ 절므니~ 허.허.허.허.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세월지나도 성욕의 노예인것은 똑같고
업소는 끊는게 아니라 참는것일뿐임
담배와 마찬가지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동감요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헐 16년이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거짓말처럼 흩어지는 추억 ㅋㅋ 공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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