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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조언 충고 훈수 비판 첨언 간섭 지적 다 받는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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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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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이다.

기혼자다.

여친생겼다.

나이트에서 만났다.

미혼자다.

나의 대해 알고있다.

오랜만에 활력돈다.

집가면 정신차려지고 나오면 정신풀리는거 같다.

쓰래기 인정한다.

영원한 비밀은 없겠지만.

이거 맞냐.

어떡하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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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간수 잘 하고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이혼하고 만나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정신차리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원래 유부남들 여자친구 한명씩 있는거 아이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기혼자들 보면 현실은 왠만하면 애인 한명씩은 있다
심지어 여자는 미혼인 경우가 많다
이유가 뭐냐면 가볍게 만나고 정리하기 쉬어서 ㅋㅋ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협박 당해서 돈달라하면
그돈 마누라 주라
황정민 처럼 마누라 내편 만들면
역으로 상간녀 위자료3천정도
역으로 뜯고 마눌가방하나 사주고
쥐죽은듯 살어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뭘 고민해.
세상 모든 도둑놈들이 잡힐거 생각하는줄 알아?
일단 가는거야
걍 마음껏 따묵고
질릴때까지 해
그러다 질리면 버리면 되고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많을껄
오히려 노총각들이 뭐사다 바치고 하는걸로 알고있음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단기전이면 찬성!
장기전이면 짧게 끝내라!!
상대방도 감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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