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37 이나 부비주소

 검색해주세요




 
익명게시판

외국인이랑 검증안된 업소만 걸러도 14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익명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성병걸릴일은 없다


10년넘게 다닌 필자도 성병근처도 가본적이없다

관련자료

댓글 14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이거맛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외국인이랑도 많이하는데 안걸려봄 콘돔만 잘써도 거의 안걸리지 않을까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ㅇㅈㅇㅈ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딱 한번 ㄴㅈ했는데 걸렸다는 하소연 글도 봤음.
사람 체질, 운빨에 따라 다름.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이게 맞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검증업소면 제휴업소 가란 얘기냥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근데 본인 내성도 분명있음 한번걸리몈 계속걸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래 검사 잘 받아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무조건 ㅋㄷ 쓴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예전에 보도 먹고 걸림 ㅡㅡ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현직 내과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성병은 국적을 보고 전염되지 않습니다.
한국인이냐 외국인이냐가 아니라 감염 여부, 접촉 방식, 콘돔 사용 여부와 파트너 수가 중요합니다.
‘검증된 업소’라는 것도 의학적으로 안전을 보증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닙니다...;;
개인의 문제지.. 업소에서 어떻게 이걸 확답이 가능하단거죠?..
특히 HSV-2 positive 는 무증상 상태에서도 전파될 수 있고 콘돔으로도 100% 차단되지 않습니다
결국 보균자와 관계를 하게된 매니저는 HSV-2에 감염이 된 상태라고 봤을때, 무증상 상태로 글쓴이를 만나
성관계까지가 아니라도 키스, 오랄, 하비욧등을 통해서도 글쓴이에게 충분히 감염됩니다.
“나는 10년 다녔는데 안 걸렸다”는 건 개인 경험일 뿐 안전성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덧 붙혀 말씀드리자면, 아직 HSV-2 positive에 대한 완전한 치료가 없기때문에
국적과 관계없이 매니저가 여성의원을 자주 다니며 관리를 한다고 해서 감염이 안되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이상 잘못된 정보를 보면 속이 썩는 병에 걸린 내과의였습니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렇군요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운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박사네
Total 12,868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1일 5개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