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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이한테 밥먹자니까 방에서 햄버거 시켜먹재 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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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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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밖에 다니기 쪽팔린가봐 ㅠ

맨날 갈때마다 칭찬해주길래 너무 주제를 몰랐던 거 같아

지명이랑 갈려고 피오또 예약해뒀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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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 1페이지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예취해라 니한테만해줬겠냐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혼자 가서 이인분 먹고 올라구 ㅠ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응 나도 까여써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담에 햄버거 싸들고 갈려구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안타깝노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위로해죠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관셈보살.....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스님도 방보러 다녀요?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방에서 햄버거 시켜먹자.'라는 여자 심리의 다각적 정신분석 추정 보고서

넌 버리기는 아까운 호구손이다.
솔직한 맘으로 대차게 뺀찌 놓을 용기는 없다.
그래도 같이 나가기는 진상손한테 시달리는 한타임보다 100배 아깝다.

난 착하니까 니 지갑사정도 생각해주는 착하고 자상한 여자다.
난 나쁘지 않아.
날 나쁘다고 한다면 니가 더 나쁜거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어 ㅠ 쓰니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거시 여자의 심리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왜 웃어?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걍 밖에서 보기는 싫다는거임ㅋㅋㅋ
돈내고 내밥도 싸오라는 소리ㅋㅋㅋ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내가 그정도로 모르는 바보는 아니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그래도 긍정적으로 해석해주자면 얼굴안팔릴만한 곳으로 모셔간다고 해봐라
바보같이 직구던지지 말고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싫어 이제 도전 안할거야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안한다고 싫다고 나혼자 다 먹을거라고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비밀댓글 입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레스토랑 이름이에요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맞다

님의 댓글의 댓글

  • 익명 ☻
  • 작성일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아멘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햄바가 모양 젤리 사가라 좋아죽는다

님의 댓글

  • 익명
  • 작성일
시간 아껴서 한번이라도 더 박자는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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