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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후기...질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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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전립선 마사지 받아보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얼마전 타이 받다가 갑자기 최초로 노크를 톡톡하길래 열어줬다가
온몸에 힘이 빠지는 경험을 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진짜 전립선까지 들어갔는지 제가 느끼기엔 깊숙히 들어가진 않은거 같았거든요 
제대로된 전립선 옵션이 있던곳에서 경험해보신분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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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제대로 건드리면 갑자기 귀두쪽에 마취 맞은 것 마냥 멍~한 느낌 엄청 나면서 오르가즘 남. 첫빵에 제대로 느끼기 힘들고 또 전립선 제대로 건드려주는 친구 만나기도 힘듬. 전립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은 전립 기구 사서 혼자 즐기기도 함.
댓글 20개 / 1페이지

부산토바기님의 댓글

전립선 제대로 건드리면 갑자기 귀두쪽에 마취 맞은 것 마냥 멍~한 느낌 엄청 나면서 오르가즘 남.
첫빵에 제대로 느끼기 힘들고 또 전립선 제대로 건드려주는 친구 만나기도 힘듬.
전립 제대로 즐기는 사람들은 전립 기구 사서 혼자 즐기기도 함.

마리나시라님의 댓글의 댓글

@ 부산토바기
하 그러다 와이프랑 섹스에 만족못하게 될까봐 무섭긴한데 이미 호기심이 뇌를 지배해버렸습니다..
서면에 전립선 전문이라고 있던데 그런데 가보면 될까요

부산토바기님의 댓글의 댓글

@ 마리나시라
이미 선 넘으셨음 받아들이면 되고. 와이프분 사랑하는 만큼 적당히 몰래 한번씩 푸시면서 가정에 충실하면 됨. 참다가 오히려 병남. 일단 거기 한번 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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