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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야기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의 의리투자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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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은 특유의 '의리'를 앞세워 풍문 매매를 고집하다가 무려 5차례의 상장폐지와 수십억 원의 투자 손실을 겪었습니다. 한때 전 재산을 잃고 통장 잔고가 8,000원에 불과할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으나, 현재는 한국소액주주연구회 부회장직을 맡아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주요 사건 및 특징
  • 상장폐지와 마이너스 수익률: 25년 이상 주식을 해오며 기업이 상장폐지될 때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끝까지 동행하는 이른바 '의리 투자'를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이로 인해 수십억 원을 잃고 수익률이 -95%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소액주주 운동: 단순한 개인 투자자를 넘어 사단법인 한국소액주주연구회 이사 및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공매도 제도 등 주식 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를 비판해왔습니다.
  • 최근 근황: 주식 실패와 건강 악화(왼쪽 눈 실명) 등으로 힘든 생활고를 겪는 와중에도, 틱톡 라이브 방송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보성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의리 주식'의 전말과 유언까지 남겼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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