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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조회 : 794 , 추천 : 5 , 총점 : 844

덕천 후궁 고은m 진솔 후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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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는 솔직히 여기말고 다녀본 곳이 없으나 여기만큼 좋은 곳은 크게 드물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번에 고은 m님을 뵌 뒤로 몇 개월만의 방문인데요. 심장 벌렁이면서 버스타고 슝 달려왔습니다. 처음 도착하면 예전부터 소문 자자하신 친절한 실장님이 계신데요.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여기는 제가 부달 뉴비 시절 무서운 분이 전화 받으면 어쩌지하고 고민하던 때 실장님이 착하시다는 여러 평을 보고 전화건 곳입니다 ㅇㅂㅇ으로 유명했죠?


실장님이랑 인사하고 들어가면 고은 매니저님이 계십니다. 아로마는 여기밖에 안다녀봐서 모르지만 대게 시설도 깔끔하고 신기해요.


들어가면 고은 매니저님이랑 자잘하게 스몰토크합니다. 오늘 어디계시다 온거냐부터 저는 이런 소소한 대화를 좋아해서 짧게 하고 샤워실에 들어갑니다.


지금부터 진짠게 살면서 아로마를 그렇게 잘해주시는 분은 처음봤습니다. 진짜 립부터 어우 압이 미쳤어요. 은은한 손길이 이게 대놓고 벗는거 보다 은꼴이 더 꼴리다고 은은하게 오니까 이런 소소한 부분들이 정말 아로마로써 큰 만족감중 하나인거 같아요.


그렇게 마사지를 마치고나면 나가서 기다리는데 제가 지루로써 당당히 말하컨데 고은m님은 육덕파라면 환장하시는 동시에 호불호 없이 모든 분이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안힘드냐고 여쭤보는거부터 자세도 흔쾌히 바꿔주시고, 왠만한건 다 받아주세요. 앞서 지루라 말했는데 보통 고민중 하나가 내가 가서 쌀수있을까 싶은 고민일껍니다. 후 여성상위에서 그 플레이가 진짜 쥐어짠다는 느낌이 ㅋㅋ… 전 성공했습니다. 끝나고 소소하게 이야기 나눈 다음 나왔고요. 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정말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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