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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조회 : 591 , 추천 : 4 , 총점 : 631

후궁 ㄱㅇ M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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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병원 시절에 한 번 가보고 오랜만에 방문했었네요.


긴 말 안하고 내가 경험한 것만 적습니다.


ㅇㅁ: 입장하면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미소 띄며 반겨줍니다. 깨끗한 피부에 키도 작아 귀염상입니다. 

ㅁㄷㅇ: 양치하고 있으면 입장. 다 아실테니 패스

ㅍㄹㅇ: 그냥 최고였어요. 적고 있는 지금도 생각남.....즐달이었네요


육덕에 큰 ㅅㄱ를 찾는데 내가 와꾸파였구나....싶습니다. 한 우물만 파게끔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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