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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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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 오마카섹 '해피'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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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섹 '해피' 보고 왔습니다!


후기가 많던 '리아' 나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다해'가 궁금했던 업소인데 '다해' 매니저가 pr에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건 '해피'


예약을 잡고 말해주신곳으로 도착하여 결제를 마치고 안내받은 방으로 가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 '해피'를 기다렸습니다


똑똑똑 하고 들어오는 '해피'


아담하고 약통인 '해피'가 방긋 웃으면서 들어왔습니다


pr과의 싱크율은 80% 정도?(개인 생각 입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어라...? 마사지 잘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하고 압도 좋았습니다.(솔직히 마사지는 기대 안하고 감)


열심히 마사지를 받다보니 바디를 위에서 아래로 한번 타주고 얼음을 본인의 입속에 넣고 그 입으로 제 온몸을 한마리의 뱀처럼 


호로로로록 하더니 뒤돌으라고 하더라고요


다들 오마카섹 방문하는 주목적이 마사지 보다는 서비스이지 않습니까?


추가 금액을 지불하니 '해피' 가 바로 빤스를 벗고 제 왼손을 본인의 그곳에 갖다대더라고요


와우....엄청 젖어있습니다. 제 왼손은 열심히 '해피'의 그곳을 만지고 있고 '해피'는 제 온몸을 열심히 애무 해주더라고요


그리고 합체의 시간을 마치고 '해피'가 먼저 샤워실에 들어가길래 배드에 누워서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오빠 라고 부르면서 샤워실에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들어갔더니 샤워를 시켜주네요ㅎㅎㅎㅎㅎ


씻김을 당하고 '해피'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기분 좋게 퇴실 하였습니다


첫 방문한 오마카섹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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