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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1279 , 추천 : 9 , 총점 : 1369

루미에르 하린님 보고 왔습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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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충 초초건전샵들의 특징이 대략 눈에 들어옵니다.

 

아직 많은곳을 다녀보진 않았지만 각 업체마다 개성이 뚜렸하더라구요. 나중에 초초건전 멀티기로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은 루미에르 하린님입니다.

원래는 지수님을 보려했으나 시간이 안맞는 관계로 하린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왜 카리나 닮았다는 소리가 나온건지 이해가 됩니다. 직관적으로 닮았다기엔 애매하지만 뉘앙스가 꽤나 비슷합니다.

 

슬랜더에 키도 크고 이쁘장합니다. 인기를 증명할만하네요. 마사지의 결은 다른 업체들과 상당히 다릅니다. 일단 초초건전의 업소라기엔 마사지 자체의 스킬은 현저히 부족합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경력도 얼마 안된거라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초초건전이니 당연히 마무리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깊숙한 손길은 그동안 가봤던 초초건전중 가장 강려크합니다. 마무리는 없는데 강력하다니 무슨소리냐? 고 하실수도 있는데, 말 그대롭니다. 일단 가보시면 아실듯합니다.

 

분명히 이런 니즈가 상당히 많은걸 알고있기에 성향만 맞는다면 아주아주 적절한 선택이 될수 있을듯합니다. 부디 선을 넘지않고 이 색깔을 유지해 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한분밖에 못봤기에 루미에르의 전체적인 색깔이 이런건지 하린님만의 특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도 보고 다시한번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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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하린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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