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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건전샵 후기
조회 : 1380 , 추천 : 10 , 총점 : 1480

수영 큐뷰티 다녀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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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인가, 비제휴일 때 ㄴㅂㅇㄴ으로 예약해서 갔을 때랑

이번에 갔을 때랑 다른 분이시더라고요.


그땐 10만원 메뉴가 기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7만원 60분 마사지 메뉴 있습니다.


가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매우 건전합니다.


유이쌤 이름으로 예약을 했는데,

예정보다 일찍 들어갔어요.


이 분의 특징은 ... 뭔가 누나 같은 매력이 있으시네요.

늙었다는 얘기가 아니라, 저한테는 누나같은 느낌. 

아마 실제로 누님이시겠죠.


가식 없고, 부산 사투리로 친근(?)하게 대응해주는 것 같아요.

저는 그게 나름 좋았습니다. 너무 오빠오빠 하는 초건매보다

더 편안게 있었어요.

저는 시체족인데 부담없이 대화 응해준 것 같습니다.


말했다싶이 아주 건전한 마사지이고, 마사지도 대충 안 하세요.

뭉친 어깨나 종아리를 잘 풀어주시려 노력하셨어요. 

특이하게 탈모에 도움이 된다는 무슨 스프레이 뿌리고 스켈링같은 걸 해주더라거여.


야한 느낌을 바라시면 비추 할게요. 날개뼈 풀 때 매니저가 옆에 앉아서 

팔을 허벅지위로 올릴 때의 터치나,

등 마사지때 유이쌤의 큰 가슴으로 머리가 눌리는 것 정도가 최대인듯.

건식부터 오일로 이어지고, 다만 아예 후면만 마사지 하는 줄은 몰랐네요.

그래도 앞판 마사지는 형식적으로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좀 아쉽.


오히려 왁싱 얘기를 좀 나누면서, 왁싱을 한번 받아볼까 싶었어요.

조만간 왁싱하러 갈듯?


원래 운동갔다가 마사지 받고 자려했는데

시간이 꼬이면서 마사지 받고 운동 갔다가 이제 집입니다.

운동 후 폭딸 하고 잠들러 가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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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

유이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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